01 전원생활을 꿈꾸게 하는 나무 문
문을 열고 나가면 숲을 만날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드는 나무문은 카페 ‘매니땡스’다. 집의 첫인상이기도 한 문은 집 안 분위기를 좌우한다. 나무 소재의 문에 불투명한 유리를 달아 햇살이 은은하게 쏟아지도록 해 운치가 있다. 나무의 자연적인 무늬와 질감을 그대로 살려 더욱 따뜻해 보인다.
02 자연친화적 소재의 작품으로 꾸민 코너
코르크마개를 활용해 만든 작품을 거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이 느껴지는 코너. 자연을 소재로 한 식물, 나무 재질, 재생종이 소품을 어우러지게 꾸몄다. 컬러감이 느껴지는 그림을 이젤에 두어 장식해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동시에 활기를 선물한다.
03 빈티지풍의 유리병 장식
세월의 더께가 느껴지는 빈티지한 병들은 모아두기만 해도 하나의 소품이 된다. 내추럴 스타일은 자연소재와 색감을 살린 베이지, 브라운 톤의 색채와 옐로, 그린 등의 중간 톤 색채를 주조로 온화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그린과 투명한 빈티지 병은 크기가 다른 것들로 매치하면 보다 멋스럽다.
04 나무 박스로 만든 내추럴 소품
와인 박스나 과일이 담겨 있던 나무 박스를 활용하면 가정에서도 쉽게 내추럴 소품을 만들 수 있다. 박스는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것이 더욱 좋다. 조각 천, 마른 꽃, 빈티지한 느낌의 나무 액자까지… 자연친화적 소재의 재료를 붙이고 묶어두는 것만으로도 멋진 소품이 완성된다.
05 나무로 소재를 통일한 공간
집이 본래 지닌 아름다움과 시간의 흔적을 찾아내는 것이 큰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멜랑꼴리 판타스틱 스페이스 리타 김재화 실장. 불필요한 장식이나 컬러를 배제하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 마감재와 소품을 나무 소재로 통일해 담백함이 물씬 풍기는 공간을 완성했다.
06 실용성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주는 나무 책장나무 사다리를 함께 만들어 CD를 꺼내고 넣기 편리하게 만드는 동시에 마치 오두막에 온 듯한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거실 장 중간에는 슬라이딩 나무 도어를 달아 자칫 차가워 보이고 집 안 분위기를 망칠 수 있는 텔레비전을 감쪽같이 수납했다.
07 빈 벽에 포인트를 주는 나무 선반
적삼목을 이용해 만든 나무 선반. 나무 본연의 컬러를 그대로 살려 만들었기 때문에 컬러가 은은해,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소재가 주는 따뜻함과 자연스러운 컬러로 침실에 있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08 여백의 미를 살린 작은 나무 콘솔
내추럴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기본은 여백의 미. 좁은 공간일수록 비우고 채움을 잘해야 공간이 복잡해 보이지 않고 편안함이 느껴지기 때문. 이동이 자유로운 미니 사이즈의 나무 콘솔은 빈 벽에 포인트가 되면서 작은 사이즈로 벽면에 여백을 준다.
09 캔버스 원단과 적삼목으로 꾸민 침실방 안의 패브릭은 모두 캔버스 원단을 사용하고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아도 멋스러운 적삼목으로 꾸민 침실. 컬러가 없는 무채색 공간이지만 자연 채광과 나무가 주는 본연의 컬러가 조화를 이룬다. 공간을 내추럴하게 꾸미고 싶다면 패브릭 역시 컬러감이 있는 것보다는 가공하지 않아 거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는 리넨이나 광목 소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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